그 여름 이후 다시 찿은 연곡사의 가을,,,

작성일 2020-11-11 오후 1:49:24 | 작성자 연곡사 | 조회수 38


유난히 힘겨웠던

이번 여름의 장맛 비

많은 아픔을 뒤로 한채 구례 연곡사를 떠났었는데


다시찿은 연곡사의 가을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 모습을 바라보는 얼굴에도 

가을이 물든다.






같은 모습으로 같은 곳을 본다.



혼자서 포즈도 취해 보고.


참가자들과 차도 마시구


연곡사 찻집의  유명한 쌍화차

한번 맛보면 다시 먹고 싶다는...


운력하는 참가자들

 떨어진 낙엽

가을의 정취를 쓸어본다.









덕분에 도량이 깨끗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