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작성일 2020-11-09 오후 2:54:55 | 작성자 연곡사 | 조회수 41









코로나 대응근무로 바빴던 시간들

잠시의 시간을내어 가족과 함께 참여한 템플스테이


힘들고 지친 몸과 마음은 깊어가는 가을속에 뭍어두고

쉼, 휴식 행복으로 비워진 공간을 채워간다.....












잠시 짬을 내어  엄마와 사진도 찍어 봅니다

젊은 부부의 모습이참 이쁩니다.